
영암군청소년센터와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총 2회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유치원·어린이집 20개소가 함께했다.
공연은 세균맨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과 뮤지컬로 전달하는 내용이었다.
아이들은 공연을 보며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감염병 예방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일상에서 위생을 관리하는 중요성을 알았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어린이들이 이번 공연에서 배운 손씻기를 생활에서 실천하길 바란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감염병 예방교육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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