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에는 박효상 위원장과 김호한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정석·손혜원·장국진·이동수·안하늘이 위원이 참여해 청년쉼터 다락과 목포국제축구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청년쉼터 다락을 찾은 위원들은 시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 내부를 둘러보며 이용자 편의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청년들의 실질적인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홍보 전략과 접근성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어 목포국제축구센터로 이동한 위원회는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시설 상태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각종 스포츠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적극 확대해 시설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효상 위원장은 "소중한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적절히 쓰이고 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책상이 아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관광경제위원회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파악한 시설별 현안과 개선 요구사항을 향후 예산 심사와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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