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6명의 참가자가 장천동에 4주간 머물며 순천의 생활과 문화를 경험하고, 지역 내 취·창업 또는 정착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자기계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오는 9월 18일까지 4주간 순천에서 머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도시재생 거점시설 문화탐방과 미식여행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청년창업가와 만남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참가자가 자신의 강점과 관심 분야를 살펴 향후 진로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한달살기는 지역 탐방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가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에서 취·창업 이나 정착을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장천에서의 생활과 다양한 만남이 개인의 성장과 지역의 활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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