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선관위는 5. 29. ~ 30.까지 운영되는 관내 24개 사전투표소 및 6. 3. 운영되는 86개 투표소마다 직원 및 공정선거지원단을 배치해 (사전)투표소 주변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 활동과 현장 상황 관리 지원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사전)투표관리관이 투표사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현장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투표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세종시선관위 관계자는 “유권자가 불편 없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필요한 현장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며 “투표소 내 정당한 투표 진행을 방해하거나, 투표질서를 훼손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엄정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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