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며, 국내·외 청정에너지 분야의 최신 기술과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전 세계가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추구하는 상황에서 이번 박람회는 새만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남영우 차장은 “새만금은 드넓은 부지와 풍부한 일조량 등을 바탕으로 청정에너지와 미래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라면서, “청정에너지를 기반으로 기업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새만금을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과 미래산업의 중심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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