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교육공동체의 상호 존중 문화 조성’과 ‘교원의 정치기본권’에 대하여,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최교진 장관은 교육공동체의 신뢰 회복과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방안과 더불어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조화롭게 보호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교진 장관은 “현실의 교육 문제는 존중과 신뢰, 협력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 간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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