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안전을 친숙하게 접하고, 공연과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문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마술 공연과 화려한 풍선 아트쇼가 펼쳐져 교육적 의미와 함께 즐거움을 선사했다.
‘매직 페스타’는 가을 시즌을 맞아 기획된 올해 세 번째 특별공연이다. 체험관은 상설 안전문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매주 목요일 정기 인형극을 운영 중이며, 매년 4차례 계절별 맞춤형 특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오숙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장은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 공연과 놀이를 통해 안전을 친근하게 배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일상 속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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