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존중과 동의의 의미를 이해하고 건강한 또래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선언문 작성과 약속카드 만들기 등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의사를 올바르게 표현하고, 상대방의 마음과 선택을 존중하는 방법을 익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서로를 존중하고 동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