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홍보부스 운영은 박람회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해양안전 의식을 높이고, 구명조끼 착용 등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부스에서는 ▲해양경찰 경비함정 모형 전시 ▲구명조끼 착용 체험 ▲구명링 던지기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자연스럽게 해양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해양경찰 마스코트 ‘해우리·해누리’ 와 함께하는 폴라로이드 즉석 촬영 이벤트 진행과 함께 폐막일인 5월 7일에는 인기 가수 ‘노라조’가 참여하는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도 진행 할 예정이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단순한 홍보를 넘어 체험 중심의 해양안전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익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구명조끼 착용 문화가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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