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는 복지멤버십으로 안내받은 복지서비스를 카카오톡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받기 위해 필요한 복지멤버십 금융정보등* 제공 동의도 더욱 간편하게 할 수 있다.
[1. 복지멤버십 카카오톡 확대로 복지정보 확인 편의성 제고]
복지멤버십 관련 정보를 문자, 이메일뿐만 아니라 카카오톡을 통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국민이 다양한 방법으로 복지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되어 편의성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톡에서 ‘보건복지부 복지멤버십’ 채널을 추가하면 안내 사업 목록, 안내 절차 등 복지멤버십의 주요 내용을 쉽게 알 수 있으며, 복지멤버십 가입이나 안내 방법 변경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2. 복지멤버십으로 안내받은 복지서비스를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연계]
기존에는 문자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안내받고 복지로 누리집에 별도로 접속하여 안내받은 서비스를 찾아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앞으로는 안내 문자 하단의 “복지서비스 확인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안내받은 복지서비스를 곧바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어 안내부터 신청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됐다.
[3. 복지멤버십 금융정보등 제공 동의 절차 간소화]
기존에는 복지멤버십 금융정보등 제공 동의를 위해서 복지로 누리집에 별도 접속하여 본인의 정보를 수정해야 했다.
앞으로는 복지멤버십 안내 문자 하단의 “금융정보제공 동의 바로가기”를 통해 복지로 누리집에 따로 접속하지 않아도 금융정보등의 제공 동의를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된다.
김문식 복지행정지원관은 “국민이 더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안내받고 신청할 수 있도록, 복지멤버십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복지멤버십으로 안내하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복지멤버십에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니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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