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교육기부 인증제’는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사회 환원과 나눔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기업, 기관, 단체 등을 발굴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하며, 인증기간은 3년이다.
이후에는 재심사를 거쳐 갱신할 수 있다.
이번에 재인증된 ‘광양시 사라실 예술촌’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 문화예술 ▲ 진로체험 ▲ 심리정서 지원 등 지역 인프라와 인적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재)나주시천연염색박물관은 천연염색 전통 문화를 보존·계승하기 위해 2006년 설립됐으며 ▲ 교원 대상 직무연수 ▲ 문화·예술·교육·역사 역량강화 프로그램 ▲ 행복한 공예교육 프로그램 ▲ 찾아가는 전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민과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지역 정체성 함양에 기여해 왔다.
김치곤 대외협력담당관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온 두 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 발전에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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