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체험학교는 익산시 보건소, 고현초등학교 등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7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학년별로 8주 간의 맞춤형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 배드민턴, ▲ 스마트폰, 게임 등 중독예방교육, ▲ 영양·비만예방교육, ▲ 구강 보건교육, ▲ 익산 치유의 숲 당일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AI의 편의성 뿐만 아니라, 위험성에 관한 교육을 진행하며, 생성형 AI의 부작용, 온라인 정보의 편향성 등을 다루며 청소년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올바른 태도를 갖추도록 했다.
이영희 본부장은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튼튼하게 자라는 것은 물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AI가 가진 위험성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역량까지 함께 키우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주역인 아이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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