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홍보 행사는 대나무의 고장 담양의 정취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친근하게 소개하고, 기부를 통해 담양의 발전을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되는 홍보부스에서는 현장기부자들을 위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현장에서 담양군에 기부를 실천한 방문객에게는 제도상의 기본 혜택인 세액공제(10만 원까지 전액)와 답례품(기부액의 30%) 제공은 물론, 감사의 의미를 담은 축제 한정 특별 추가 경품이 증정된다.
또한 룰렛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담양 특산품 등 소정의 기념품을 받아 가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대나무의 푸르름이 절정에 달하는 5월, 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많은 분이 축제의 즐거움과 함께 고향사랑이라는 보람도 챙겨가시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드리는 특별한 혜택과 이벤트가 담양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지난 4월 6일부터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가 경품 증정 이벤트와 답례품 인증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누리집 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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