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관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정신건강 상담전화등을 안내하며, 자살인식개선 및 생명존중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마음을 살피는 것이 자살예방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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