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좌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학습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2개 분야 30강좌로 구성됐으며 오는 14일부터 9월 4일까지 주 1회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과정은 ▲스마트폰활용 ▲부동산경매 ▲영어회화 ▲풍수지리 등 인문교양 11강좌와 ▲프랑스자수 ▲줌바댄스 ▲합창 ▲요가 등 문화예술 19강좌다.
신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본관 운영과에서 선착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강좌당 2만5천원이다.
단, 장애인 등 수강료 감면대상자는 증빙서류 제출 시 1인 1강좌에 한해 감면 또는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 또는 운영과에서 확인하면 된다.
금호평생교육관 정운용 관장은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서로의 관심사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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