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외식업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업소별 운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변화와 개선 의지가 있는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20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경영 전반을 진단하고, 업소 특성에 맞는 개선방안을 제공한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경영관리 ▲마케팅관리 ▲위생·식재료 관리 ▲메뉴 개발 등이다.
특히 최근 소비 트렌드와 외식업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컨설팅을 통해 업소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무안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한 뒤 오는 6월 19일까지 무안군보건소 보건행정과 위생팀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위생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 외식업소의 경영 안정과 서비스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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