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지난해 하반기 재정집행 실적과 3·4분기 소비·투자 집행률, 재정 운영 효율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영암군은 목표액 9,714억원 가운데 83.54%인 8,116억원을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신환종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간접자본 투자사업과 민생 회복을 위한 자금 조기 집행에 집중했다”며 “올해에도 적극적인 재정집행과 체계적인 예산 관리를 통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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