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 희망자는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지원자가 많을 경우, 관련 학과 졸업생과 고학년 재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최종 참가자가 확정되면 ‘e-사람‘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남대학교(광주 소재)에서 진행된다.
‘e-사람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환경·에너지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현장체험, 직업 탐색, 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교실 안 이론교육을 넘어 사업장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을 이해하고, 재직자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개인의 맞춤 진로를 설정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특히, 다년간 참가자들의 만족도와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환경·에너지 공공기관 직무 설명회 ▲AI 면접 특강 ▲에너지·환경 사업장 견학 및 현직자 멘토링 ▲포트폴리오 작성 및 모의면접 등의 다양한 과정을 제공한다.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기관장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영민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e-사람 청년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우리 기관만의 전통이자 특화된 과정”이라며, “청년들이 꿈을 키워 나가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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