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단은 매년 증가하는 장기요양기관 적발 사례에 대응해, 기관의 자발적인 자정활동과 자율시정을 위한 사전예방활동 강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행사는 장기요양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특히 자정결의대회에서는 기관 스스로 올바른 서비스 제공과 급여비용 클린청구를 위해 자가점검을 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날 현장에서는 다빈도 부당청구사례, 올바른 신고·포상금 제도, 자율점검방안, 주요 Q&A등이 공유됐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이영희 본부장은“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 향상은 공단과 공급자의 소통과 협력이 필수”라며“모든 장기요양기관이‘클린청구문화’확산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 장기요양기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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