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체험학교는 익산시 보건소, 고현초등학교 등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맞춤형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7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각 학년별로 8주간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 배드민턴 강습, ▲ 흡연, 게임, 도박 등 정신건강 강좌, ▲ 놀이 형태 영양·비만예방 프로그램, ▲ 구강 보건교육, ▲ 익산 치유의 숲 당일 체험학습 제공으로 참여자의 신체능력 향상은 물론 정신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희 본부장은 “청소년기의 건강한 생활 습관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이번 건강체험학교가 청소년의 건강증진생활 환경 조성 등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청소년의 신체·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건강증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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