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초당대학교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평소 접하기 어려운 대학교 외부활동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어르신들께서 직접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만들며 오감을 자극하고 인지기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대학교에 와서 맛있는 샌드위치도 직접 만들고 웃다 보니 예전의 젊은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오니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손을 맞잡고, 주민의복지증진 및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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