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생명존중 가치 이해 ▲청소년기 스트레스 관리와 자기돌봄 ▲자살 위험 신호 이해 ▲위기 상황 대처 방법 ▲청소년전화 1388 등 전문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고,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에게도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어려움이 있을 때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예방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