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무안군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친환경협회 회원과 공무원 등 총 15명이 참여했으며, 하루 5명씩 현장에서 관광객 안내와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3kg 단위로 총 120박스가 준비됐으며, 양파와 고구마, 찹쌀, 양배추, 감자 등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 유아휴게실을 방문한 관광객은 약 100명으로, 무안군은 영유아 동반 관광객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 소비의 중요성을 알렸다.
남정호 식량원예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무안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접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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