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의 강의에서 벗어나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도서 읽기와 오감 자극 체험을 통해 아동권리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아동권리 관련 도서를 읽어주고 참여자들과 함께 책 속 상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안전 야광 팔찌’를 만들며 가정에서도 아동의 권리와 안전을 지켜나갈 것을 다짐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아동권리는 아이와 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알고 실천해야 할 소중한 약속”이라며 “아이들이 일상에서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아동권리 교육을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