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현장 방문은 백신의 보관상태 및 수송차량 확인 등 국가예방접종 백신의 보관·유통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질병관리청은 국민의 질병 부담을 경감하고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으로부터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해 인플루엔자 등 21종 감염병(코로나19, 엠폭스 포함)에 대해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국가예방접종 사업에 사용되는 24종 백신 물량을 전문 보관·유통업체를 통해 보건소 등 일선 의료기관에 안전하게 공급하고 있다.
김기남 차장은 백신의 안전한 보관·유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감염병으로부터 국민의 건강 보호 및 필수 백신의 품질 확보와 예방접종 신뢰도 제고를 위해 관계기관 및 민간과 협력하여 안전하게 백신이 공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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