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지원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식수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덜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가뭄 피해가 큰 5개 지역(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담양군, 영광군, 함평군)을 대상으로 생수를 제공했다.
특히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은 탈수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높이고, 고령자 등 건강 취약계층의 더욱 큰 어려움을 줄 수 있는 만큼, 이번 생수 지원이 지역주민들의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희 본부장은 “이번 가뭄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지역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발생할 때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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