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기관 간 협약 체결과 관련 캠페인을 추진한 데 이어,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아름다운가게 광주운천점에서 ‘온기나눔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의류, 도서, 잡화 등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지역 내 이주노동자 가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물품 재사용을 통한 자원순환과 취약계층 지원을 연계해 환경 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한다는 취지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협력부터 자원순환과 나눔까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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