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문한 ‘아람그룹홈’은 2010년 설립된 여성 장애인 공동 거주시설로 이용자들이 사회일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 기술 습득 등을 지원하며, ‘푸른마을 노인전문요양원’은 2009년 인허가 받은 요양센터로 전문 간호인력과 요양보호사가 상주하며 어르신들의 일상을 지원하고 있다.
최정훈 위원장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이용자들과 어르신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돌봐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장애인, 노인과 같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안부를 전했다.
이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책을 마련해 누구나 존중받으며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훈 위원장은 제1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매년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면서 지역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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