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사업은 전남사회서비스원과 무안군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교통과 복지환경이 취약한 마을 주민들에게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감정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스트레스 검사 등 건강검진을 비롯해 키오스크 교육, 이·미용, 안마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문화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무안경찰서의 보이스피싱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마을로 직접 찾아와 봉사자들이 친절하게 염색도 해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온기나눔 자원봉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