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서 광주체중은 13명의 학생이 남·여중부 싱글스컬·더블스컬 등 4개 종목에 출전해 남중부 싱글스컬 1위, 남중부 더블스컬 2위, 여중부 싱글스컬 2·3위, 여중부 더블스컬 3위에 오르는 등 고른 성과를 거뒀다.
남중부 싱글스컬에 출전한 박예성(3학년) 학생은 결승에서 3분43초34로 레이스를 마쳐 2위 장성중 강두영(3분52초50) 학생을 9초16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남중부 더블스컬에서는 심유찬(3학년)·이승민(2학년) 학생이 팀을 이뤄 강원 화천중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은메달을 합작했다.
여중부 싱글스컬에 나선 김현서(1학년)·오로라(2학년) 학생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해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냈다. 강지현(3학년)·이연우(1학년) 학생 조는 여중부 더블스컬에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추가했다.
광주체중 이병관 교장은 “학생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정적이고 과학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