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욱 시장은 이날 ▲울산항 에너지허브 2단계 지속 추진 ▲에너지 자원공사 유치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등을 최우선 현안으로 설명했으며, 정리한 건의자료를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했다.
울산항 에너지허브 2단계 사업은 민간투자 부담 완화를 위한 하부 기반시설(접안시설·매립·호안 등)에 대한 국가재정 전환 및 사업 추진기반 확보를 위해 항만기본계획 및 신항만건설기본계획 반영 등을 요청했으며, 집적화를 통한 미래지향적 기능적 강화로 에너지 안보와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국가적 선택으로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를 울산에 유치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