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를 찾은 김 시장은 “각 상임위원회 위원을 만나 강릉시 미래를 위한 사업이 꼭 최종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며, ▲핵심광물 기반 첨단 피지컬 AI 특수반도체 소재부품사업 ▲반도체 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국립민속박물관 강릉분관 건립 ▲국립강릉문화유산연구소 설치 등의 예산 반영을 요청한다.
또한 전 강원도지사인 이광재 예결위원장(10월 1일)과 강릉출신 김우영의원(9월 30일)을 만나 강릉의 주요 현안과 국회 증액사업에 대한 전폭적인 협조와 지지를 요청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는 핵심 국가기관 유치를 위한 조직 및 직제개편의 당위성 설명 및 승인을 부탁드리며, 강릉 유치 타당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공공기관 유치 등 지역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과 미래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서는 국비 증액이 필수적”이라며, “국회 및 관계 부처와 긴밀히 소통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내년도 예산에 우리 시의 사업들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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