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적 해기사 양성과 선원 일자리 창출, 선원복지 향상 방안 등 선원 정책 현안을 논의했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비롯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황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정부는 해운산업의 핵심인 선원의 근로환경 개선과 안전 강화에 최선을 다해 양질의 선원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라며, “유관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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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20:19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