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은 성평등가족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소비자 브랜드 평가 상이다. 전국 성인 여성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브랜드 평가위원회 심사를 종합해 분야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전남쌀은 2007년 첫 수상 이후 올해까지 20년 연속 선정되며 품질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를 확인했다.
전남도는 전국 제1의 쌀 생산지로서 고품질 브랜드쌀 육성, 벼 건조·저장시설 확충 등을 통해 전남쌀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서울, 제주 등 학교급식 시장에 공급하고, CJ제일제당과 GS리테일 등 대형 식품기업·유통업체와 연계해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20년 연속 수상은 전남쌀을 믿고 선택해 주신 소비자, 고품질 쌀 생산에 힘써온 농업인과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전남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시장 확대에 힘써 대한민국 최고 명품 쌀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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