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한국철도공사 면접을 앞둔 직업계고 학생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지원 직렬에 따라 사무영업 36명, 차량 33명, 전기통신 6명, 토목 5명 등 4개 과정으로 나눠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은 ▲한국철도공사 기업 및 직무 이해 ▲이미지 메이킹과 스피치 ▲1분 자기소개 작성 및 보완 ▲경험·상황·인성 면접 이해 ▲실전 모의면접 및 개인별 맞춤 피드백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국철도공사의 채용 절차와 면접 평가 방식을 반영해 운영했으며, 모의면접 후에는 학생별로 피드백을 제공했다.
형지영 진로진학과장은 “학생들이 갈고닦은 직무 역량을 면접에서 충분히 발휘하길 바란다”며 “직업계고 학생들이 원하는 일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채용 단계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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