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명절의 풍성함을 주변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민관 원장은 마음을 담은 후원금을 전달하며 장애인들을 격려했으며, 여수시 장애인종합복지관측은 감사인사를 전하는 영상을 상영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민관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로서 가까운 지역사회로부터 시작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양경찰교육원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인근 마을 노인회 등 5개소를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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