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규모는 승진 50명, 승진의결 12명, 전보 383명, 신규임용 12명 등 총 457명이다. 직급별 승진 인원은 ▲4급 2명 ▲5급 1명 ▲5급 승진의결 12명 ▲6급 12명 ▲7급 14명 ▲8급 21명 등 총 62명이다.
이번 인사는‘목포 대전환’을 주도할 ▲성과와 실행력 중심 인사 ▲적재적소 균형 인사 ▲깨끗하고 공정한 청렴 인사 등 3대 방침을 토대로, ‘일하는 조직, 신뢰받는 행정’을 확립하기 위한 의지를 반영했다.
승진 인사는 개인별 승진후보자 명부 순위를 기본으로 경력과 업무평가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했다.
전보 인사는 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요 현안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업무 전문성과 역량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아울러, 시는 민선 9기 핵심 정책과 미래 전략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하반기 ‘성과 중심’의 조직개편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 인사를 단행해 시정 성과를 더욱 극대화할 방침이다.
강성휘 시장은 “이번 인사는 목포의 도약과 대전환을 실행하기 위한 강력한 동력을 장착한 것”이라며 “조직 전반에 ‘성과를 낸 직원이 반드시 우대받는다’는 공정한 인사원칙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 조직개편을 촘촘히 준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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