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2025년 선정된 신종 마약 판별 도구 모음(키트), 중계 급수용 산불 진화 차량을 포함해 국민 생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 중인 10개 연구과제의 시제품 전시 및 중간 연구 현황 발표로 시작한다.
이어 향후 현장 적용을 위해 해양수산부, 산림청 등 기술별 수요기관이 직접 참여해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각 기술에 특화된 벤처 기업 투자사(벤처캐피탈, VC) 등 전문가가 사업 특성에 맞는 자문을 개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오대현 미래 전략기술 정책관은 “이 사업은 국민의 일상에서 마주하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을 빠르게 개발해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현장의 수요가 반영된 기술개발을 위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