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토론회는 교육부·육아정책연구소가 함께 주최하는 행사로, ‘인공지능(AI) 시대, 기본교육으로서 영유아 정책의 미래 방향’을 주제로 진행된다. 국내외 유아교육·보육(ECEC,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are) 분야의 전문가 및 국제기구(OECD) 관계자 등 150여 명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기조연설, 주제 발표, 토론 등을 통해 국내외 영유아 정책의 동향 및 주요 사례 공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하여 논의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인공지능(AI) 시대일수록 창의성, 공감과 소통,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같은 인간 고유의 역량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새로운 교육·돌봄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정부가 더욱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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