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의 기반이 되는 인문사회 분야 교육·연구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해당 분야의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한국인문사회총연합회 이사장, ▲한국인문사회연구소협의회 이사장, ▲전국 사립대 인문대학장협의회장, ▲전국 국공립대 사회과학대학장협의회장, ▲지역대학의 인문대학 교수, ▲학술연구지원사업 연구자 등 인문사회 학계 전문가, 대학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다. 교육부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경청하고, 이를 학술연구지원 정책 추진 및 예산 편성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인문사회과학은 연구이론의 자율성을 바탕으로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분석력을 길러주는, 우리 사회의 핵심 토대이다.”라고 강조하며, “인문사회과학 연구자들이 안정적인 연구 환경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그 성과가 빠르게 진보하는 기술환경 속에서 우리나라의 인공지능(AI) 강국 진입에 주춧돌로 작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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