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에는 김두영 위원장과 의장단 등 선원노련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황 장관은 중동 장기화에 따른 선원 안전확보 방안과 선원처우 개선을 위한 제도 개선 등 선원노련의 건의사항에 대해 참석자들과 심도 있게 논의했다.
황 장관은 “중동 전쟁 장기화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선원의 안전 확보가 여전히 최우선 과제”라며, “선원노련과 정부가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중동 전쟁 등 현재 직면해 있는 여러 선원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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