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추가로 처분한 주택은 역삼동 오피스텔(’26.6.23, 잔금지급완료), 양평 전원주택(’26.6.22, 잔금지급완료) 이며, 旣 매각한 잠실 아파트는 소유권 이전까지 완료했다.
처분한 3개 주택 중 잠실 아파트는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했고, 역삼동 오피스텔과 양평 전원주택은 취득가보다도 낮은 가격으로 매각했다.
잠실 아파트 매매 차익 중 5억원은 국제구호개발 단체에 기부한 바 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고위 공직자의 무거운 책임감을 절감하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선도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