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세대 넘어 평화로 하나 되다” 통통페스티벌 성황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1-02 12:20:22
전 세대가 함께 즐기며 평화와 통일의 의미 되새겨
통통페스티벌 [포커스N전남] 장흥군은 지난 10월 31일 장흥 빠삐용 ZIP에서 개최한 ‘통(統)일로 통(痛)하는 통통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장흥군과 남북교류평화센터, 통일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평화와 통일이라는 다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일상 속 친근한 체험과 놀이로 풀어내며, 군민 누구나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어린 유아부터 청소년, 중장년층,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세대를 아우르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행사장에는 남북공동선언 빈칸 채우기와 북한 교복 체험 등‘평화통일 체험’핀버튼 및 보석비즈 만들기 등‘평화공작소’통일 보드게임과 전통놀이 등을 즐기는 ‘평화통일 놀이터’북한의 생활상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평화통일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각 체험부스를 순회하며 스탬프를 모으고 경품을 받는 스탬프투어에 참여해 배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렸다.
단순히 보고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만들고, 체험하고, 함께 어울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온 세대들이 하나의 공간에서 같은 주제로 웃고 소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에게는 평화와 통일을 처음 접하는 즐거운 배움의 기회가, 어른들에게는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또한 통일을 특정 세대만의 과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야 할 미래의 가치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뜻깊은 행사로 평가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평화와 통일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웃고 어울린 이번 축제가 평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통통페스티벌은 평화와 통일이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공감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마무리됐다.
장흥군과 남북교류평화센터, 통일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평화와 통일이라는 다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일상 속 친근한 체험과 놀이로 풀어내며, 군민 누구나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어린 유아부터 청소년, 중장년층,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세대를 아우르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행사장에는 남북공동선언 빈칸 채우기와 북한 교복 체험 등‘평화통일 체험’핀버튼 및 보석비즈 만들기 등‘평화공작소’통일 보드게임과 전통놀이 등을 즐기는 ‘평화통일 놀이터’북한의 생활상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평화통일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각 체험부스를 순회하며 스탬프를 모으고 경품을 받는 스탬프투어에 참여해 배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렸다.
단순히 보고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만들고, 체험하고, 함께 어울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온 세대들이 하나의 공간에서 같은 주제로 웃고 소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에게는 평화와 통일을 처음 접하는 즐거운 배움의 기회가, 어른들에게는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또한 통일을 특정 세대만의 과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야 할 미래의 가치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뜻깊은 행사로 평가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평화와 통일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웃고 어울린 이번 축제가 평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통통페스티벌은 평화와 통일이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공감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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