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교육지원청, 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 B그룹 중등부 1위 ‘쾌거’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0 12:15:18
“금 5·은 6·동 6개, 총 17개 메달 획득... B그룹 종합 3위로 고흥 육상 저력 입증”
제36회 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한 고흥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포커스N전남] 고흥교육지원청은 9월 7일부터 9일까지 여수 망마경기장에서 열린 '제36회 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서 고흥지역 초·중학교 학생 선수들이 금메달 5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 등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B그룹 중등부 1위,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고흥 선수단은 포환던지기, 높이뛰기, 창던지기, 허들, 원반던지기, 멀리뛰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고흥 학교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초등부에서는 고흥동초 이온목(포환던지기)이 금메달, 녹동초 최수빈·진윤우(높이뛰기)가 은메달, 고흥동초 김태경(포환던지기)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중등부에서는 동강중 윤태양(창던지기)·김강유(110m 허들), 봉래중 김민준(포환던지기), 포두중 류수아(포환던지기)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동강중 박세익(창던지기)·박지현(원반던지기), 녹동중 진새솔(포환던지기), 봉래중 고정민(원반던지기)이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고흥중 정용준(창던지기), 동강중 여차은(100m 허들)·주해나(원반던지기)·유수현(원반던지기), 고흥여중 김하늘(멀리뛰기)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고흥교육지원청 신자경 교육장은 직접 경기 현장을 찾아 학생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며, 결과를 넘어 도전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자경 교육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땀과 지도교사들의 열정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흥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체육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서 고흥 선수단은 포환던지기, 높이뛰기, 창던지기, 허들, 원반던지기, 멀리뛰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고흥 학교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초등부에서는 고흥동초 이온목(포환던지기)이 금메달, 녹동초 최수빈·진윤우(높이뛰기)가 은메달, 고흥동초 김태경(포환던지기)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중등부에서는 동강중 윤태양(창던지기)·김강유(110m 허들), 봉래중 김민준(포환던지기), 포두중 류수아(포환던지기)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동강중 박세익(창던지기)·박지현(원반던지기), 녹동중 진새솔(포환던지기), 봉래중 고정민(원반던지기)이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고흥중 정용준(창던지기), 동강중 여차은(100m 허들)·주해나(원반던지기)·유수현(원반던지기), 고흥여중 김하늘(멀리뛰기)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고흥교육지원청 신자경 교육장은 직접 경기 현장을 찾아 학생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며, 결과를 넘어 도전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자경 교육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땀과 지도교사들의 열정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흥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체육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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