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창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재난안전 예산, 불용 반복 없도록 편성부터 촘촘해야”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0 14:55:41
재난 관리·대응예산 10억 6천여만 원 불용 지적... 집행관리 개선 주문
주연창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재난안전 예산, 불용 반복 없도록 편성부터 촘촘해야”[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 주연창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4)은 지난 9월 9일 시민안전실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사회재난 관련 예산의 불용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일정과 실제 집행 시기를 고려한 정교한 예산 편성을 주문했다.
시민안전실 2025회계연도 결산자료에 따르면 사회재난 관리·대응 예산(6억 8,782만여 원)과 통합재난대응관리 예산(3억 7,316만여 원) 등 총 10억 6천여만 원이 불용 처리됐다.
주 의원은 해당 예산이 집행되지 못한 사유를 확인하며, 재난안전 분야의 예산이 계획과 실제 집행 과정에서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예산 추계를 보다 면밀히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일부 사업의 경우 법정계획 수립주기와 용역기간 등으로 인해 예산 편성 시점과 실제 집행 시기가 맞지 않아 불용이 발생했으며, 이후 필요한 예산을 다시 편성해 집행했다고 설명했다.
주연창 의원은 “재난안전 분야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만큼 예산이 불필요하게 남거나 다시 편성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보다 면밀한 예산 추계와 체계적인 집행관리를 주문했다.
시민안전실 2025회계연도 결산자료에 따르면 사회재난 관리·대응 예산(6억 8,782만여 원)과 통합재난대응관리 예산(3억 7,316만여 원) 등 총 10억 6천여만 원이 불용 처리됐다.
주 의원은 해당 예산이 집행되지 못한 사유를 확인하며, 재난안전 분야의 예산이 계획과 실제 집행 과정에서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예산 추계를 보다 면밀히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일부 사업의 경우 법정계획 수립주기와 용역기간 등으로 인해 예산 편성 시점과 실제 집행 시기가 맞지 않아 불용이 발생했으며, 이후 필요한 예산을 다시 편성해 집행했다고 설명했다.
주연창 의원은 “재난안전 분야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만큼 예산이 불필요하게 남거나 다시 편성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보다 면밀한 예산 추계와 체계적인 집행관리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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