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교육원, 전시 대비 2026 을지연습 돌입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18 13:25:11
18 ~ 21일 4일간 비상대비 계획 검증과 전시 전환 절차 연습 훈련 진행
해양경찰교육원, 전시 대비 2026 을지연습 돌입[포커스N전남] 해양경찰교육원은 “국가안보와 국민 안전을 위한 국가위기관리 종합훈련인 2026년 을지연습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해양경찰교육원에 따르면 18일부터 21일까지 총 4일간 전시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경찰관 등 135명이 참여해 전시 전환 절차를 숙달하는 훈련을 시작했다.
앞선 8월 12일 오후 2시에는 을지연습 사전보고회를 개최하여 세부 훈련일정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연습 추진을 위한 준비상황도 점검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전시직제편성훈련 ▲기관이동훈련 ▲전시 상황대비 각종 도상(실제)훈련을 통해 비상사태 대비 능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진행한다.
특히, 신임과정 경찰관 총 140명이 을지연습 기간 중 생활관 피습, 다수인명사고 상황을 가정한 실제훈련을 통해 신속·정확한 인원파악 및 분류 등 대규모 비상대응 역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고민관 해양경찰교육원장은 “최근 안보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형식적인 훈련이 아닌 실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양경찰교육원에 따르면 18일부터 21일까지 총 4일간 전시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경찰관 등 135명이 참여해 전시 전환 절차를 숙달하는 훈련을 시작했다.
앞선 8월 12일 오후 2시에는 을지연습 사전보고회를 개최하여 세부 훈련일정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연습 추진을 위한 준비상황도 점검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전시직제편성훈련 ▲기관이동훈련 ▲전시 상황대비 각종 도상(실제)훈련을 통해 비상사태 대비 능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진행한다.
특히, 신임과정 경찰관 총 140명이 을지연습 기간 중 생활관 피습, 다수인명사고 상황을 가정한 실제훈련을 통해 신속·정확한 인원파악 및 분류 등 대규모 비상대응 역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고민관 해양경찰교육원장은 “최근 안보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형식적인 훈련이 아닌 실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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