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아동학대 예방·피해아동 보호 공동대응 강화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6 13:20:05
군·경찰·교육지원청·아동보호전문기관 협약, 발견부터 보호·지원까지 협력
영암군, 아동학대 예방·피해아동 보호 공동대응 강화[포커스N전남] 영암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을 위해 경찰, 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손잡고 촘촘한 아동보호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영암군은 25일 군청 군정홍보실에서 영암경찰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암교육지원청, 전남서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와 박웅 영암경찰서장, 김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성규 전남서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4개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아동학대 피해아동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 ▲학대 징후와 위기 상황 정보 공유 및 공동대응 ▲피해아동 사례 연계와 맞춤형 지원 ▲기관별 협조체계 운영 등에 힘을 모은다.
아동학대 의심 상황이 발생하면 각 기관의 역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 확인과 초기 대응부터 피해아동 보호, 심리치료, 교육·상담 등 필요한 지원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아동보호 안전망을 구축한다.
특히 영암군은 경찰과 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간 정보 공유와 사례 연계를 강화해 위기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피해아동에게 필요한 보호와 지원이 제때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아동학대는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예방하고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아이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기관들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며 “위기에 놓인 아이를 더 빨리 발견하고 필요한 보호와 지원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25일 군청 군정홍보실에서 영암경찰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암교육지원청, 전남서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와 박웅 영암경찰서장, 김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성규 전남서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4개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아동학대 피해아동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 ▲학대 징후와 위기 상황 정보 공유 및 공동대응 ▲피해아동 사례 연계와 맞춤형 지원 ▲기관별 협조체계 운영 등에 힘을 모은다.
아동학대 의심 상황이 발생하면 각 기관의 역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 확인과 초기 대응부터 피해아동 보호, 심리치료, 교육·상담 등 필요한 지원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아동보호 안전망을 구축한다.
특히 영암군은 경찰과 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간 정보 공유와 사례 연계를 강화해 위기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피해아동에게 필요한 보호와 지원이 제때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아동학대는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예방하고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아이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기관들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며 “위기에 놓인 아이를 더 빨리 발견하고 필요한 보호와 지원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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