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본부, 광산구 취약계층에 2,350만 원 후원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7 15:25:29
주거 개선·출산용품·자립준비청년 사회 정착 지원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본부 후원금 전달식.[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본부의 후원으로 지역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지원한다.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본부는 27일 광산구 취약계층을 위해 총 2,3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주거 취약계층과 장애인·한부모 가정을 지원하고, 광산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 개선비 △장애인·한부모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출산용품 지원비 △자립준비청년의 취업 준비와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자립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후원은 주거, 출산‧양육, 청년자립 등 지역사회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폭넓게 지원한다는 점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본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후원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본부는 27일 광산구 취약계층을 위해 총 2,3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주거 취약계층과 장애인·한부모 가정을 지원하고, 광산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 개선비 △장애인·한부모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출산용품 지원비 △자립준비청년의 취업 준비와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자립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후원은 주거, 출산‧양육, 청년자립 등 지역사회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폭넓게 지원한다는 점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본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후원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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