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옥 교육부차관, ‘2026년 제1차 기초학력 보장위원회’개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7 15:25:05
- 기초학력 진단검사 결과의 보호자 통지 방법(안), 2027년 문해력 진단검사 운영계획(안) 등 논의
교육부[포커스N전남]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8월 27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서울 영등포구)에서 개최되는 2026년 제1차 기초학력 보장위원회에 참석한다.
기초학력 보장위원회는 '기초학력 보장법'에 따라 교원, 교육 전문가, 학부모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법정위원회로,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기초학력 보장법' 개정‧공포(’26.4.28.)에 따라 내년부터 시행되는 ‘기초학력 진단검사 결과의 보호자 통지 방법(안)’을 논의한다. 이를 통해 교육부는 학부모가 자녀의 기초학력 수준을 더욱 정확하게 파악하고, 가정과 학교가 긴밀하게 연계해 학생의 성장을 빈틈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학생들이 겪는 문해력 저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학년 초 기초학력 진단검사의 일환으로 문해력 수준을 정확히 진단하는 방안도 논의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학생들이 글을 읽고 이해하는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노력을 뒷받침하겠다.”라며, “앞으로 시도교육청과 함께 기초학력 보장체계를 더욱 내실화하여, 모든 학생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사회 구성원으로 충실히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초학력 보장위원회는 '기초학력 보장법'에 따라 교원, 교육 전문가, 학부모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법정위원회로,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기초학력 보장법' 개정‧공포(’26.4.28.)에 따라 내년부터 시행되는 ‘기초학력 진단검사 결과의 보호자 통지 방법(안)’을 논의한다. 이를 통해 교육부는 학부모가 자녀의 기초학력 수준을 더욱 정확하게 파악하고, 가정과 학교가 긴밀하게 연계해 학생의 성장을 빈틈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학생들이 겪는 문해력 저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학년 초 기초학력 진단검사의 일환으로 문해력 수준을 정확히 진단하는 방안도 논의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학생들이 글을 읽고 이해하는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노력을 뒷받침하겠다.”라며, “앞으로 시도교육청과 함께 기초학력 보장체계를 더욱 내실화하여, 모든 학생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사회 구성원으로 충실히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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