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국가산업단지 추진 TF팀 설치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2 16:20:51
기업 유치·기반시설·정주여건 마련 등 산업단지 조성 선제 대응
무안군청 전경[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달 분산에너지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에 따른 관련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가산단 TF팀’을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국가산단 TF팀은 국가산단 조성 과정에서 요구되는 각종 행정절차와 관계기관 협의, 입주기업 유치, 기반시설 확충, 주민 의견 수렴 등 주요 현안을 종합적으로 관리·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무안군은 국가산단 조성이 지역 인구 증가와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 세수 확대 등 다양한 경제적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남악·오룡신도시 등 기존 도시와 연계해 산업·주거·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김산 군수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은 ‘대전환 무안’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국가산단 TF팀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기업 유치와 기반시설 확충, 주민과의 소통 등 모든 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가산단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정착하는 무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가산단 TF팀은 국가산단 조성 과정에서 요구되는 각종 행정절차와 관계기관 협의, 입주기업 유치, 기반시설 확충, 주민 의견 수렴 등 주요 현안을 종합적으로 관리·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무안군은 국가산단 조성이 지역 인구 증가와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 세수 확대 등 다양한 경제적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남악·오룡신도시 등 기존 도시와 연계해 산업·주거·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김산 군수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은 ‘대전환 무안’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국가산단 TF팀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기업 유치와 기반시설 확충, 주민과의 소통 등 모든 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가산단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정착하는 무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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